둘째모유수유1 단유 고민만 수십 번, 모유수유 실패 위기 극복하고 완모 성공한 비결 공개(+모유양 늘리기 TIP) 둘째맘, 험난한 모유수유 성공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.첫째때 처음 유축했을 때 비루했던 양이었으나 모유수유 권장하는 조리원이기도 했고, 당연히 모유수유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조리원에서 적어준 유축 스케줄에 맞게 열심히 유축했었다.처음엔 양이 적었지만 주기적인 유축+직수를 통해 첫째 아이의 경우 15개월 완모했다.첫째는 황달기가 있어서 조리원에 있는동안 유축 위주로 했고 직수는 하루 2번정도 했었던 것 같다.집에와서도 황달기가 안빠져서 2주정도는 혼합수유로 진행했고, (안먹일 때는 집에서는 유축함!)그 이후로는 쭉 완모의 길을 걸었다. 가끔은 분유 혼합하고 싶었는데, 아이의 젖병거부로 어쩔수 없이..! 이번에 둘째를 낳았고, 첫때때 완모했었기 때문에 둘째도 당연히 모유수유하려고 했고, 문제 없을 .. 2026. 1. 14. 이전 1 다음